충남도교육청, '제2회 AI 로봇 스포츠 한마당' 성료


스포츠 활동 매개로 휴머노이드 로봇 활용한 미래인재 양성 목표

24일 상명대학교서 열린 인공지능(AI) 로봇 스포츠 한마당에서 참가 학생들이 대회에 열연하고 있다. /충남교육청

[더팩트ㅣ내포=이병수 기자] 충남도교육청은 24일 상명대학교(천안)에서 상명대 지능형로봇사업팀과 함께 '제2회 인공지능(AI) 로봇 스포츠 한마당'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마당은 충남 지역을 넘어 전국의 학생들과 일반 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해 A와 로봇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기를 보였다.

​충남교육청의 'AI 스포츠 한마당'은 스포츠 활동을 매개로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로봇 등 물리적 매체를 통해 인식·판단·행동을 수행하는 인공지능과 로봇 등 물리적 매체를 활용해 인식·판단·행동을 수행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기반의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 대회이다.

올해 한마당의 종목은 △단거리 달리기 △마라톤 △역도 △승부차기의 4가지로 참가 학생들은 AI 로봇을 직접 설계하고 조작하며 올림픽 스포츠 종목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창의성은 물론 문제 해결력과 협력적 소통 역량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었다.

김지철 교육감은 "AI 로봇 스포츠 한마당은 학생들이 피지컬 AI를 직접 체험하며 미래 기술을 생활 속에서 이해하는 배움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AI 3대 강국을 선도하는 충남 미래교육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tfcc2024@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