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아산=정효기 기자] 충남 아산시 좌부동의 한 자동차부품(핸들커버) 가공시설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23일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7시 54분쯤 인근 아파트 "주민이 음식점 옆 건물에서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25대와 대원 62명을 투입해 오후 9시 6분쯤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가공시설 건물 195.12㎡가 전소되고 인근 음식점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3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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