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평생교육진흥원, 2026년 대전배달강좌 현장점검단 모집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대전배달강좌 현장점검단을 모집한다. 사진은 모집 포스터.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30일까지 대전배달강좌 현장점검단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현장점검단은 배달강좌가 진행되는 교육 장소에 방문해 운영사항을 확인, 우수사례 발굴 및 홍보활동 등을 하고 소정의 교통비를 지급 받으며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받는다.

신청 접수는 28일 오전 9시부터 30일 오후 3시까지이며, 접수 방법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기관소식-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대전신용보증재단 8층 학습지원부로 직접 제출하면 된다.

2012년부터 시작된 대전배달강좌는 교육 접근성이 열악한 교육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5명 이상이 강좌를 신청하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강사를 보내주는 대전시 평생교육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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