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2026 희망 나눔 신년음악회 성료

지난 17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전북은행과 함께하는 2026 희망 나눔 신년음악회가 열린 가운데 가수 송가인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 /전북은행

[더팩트ㅣ전주=김은지 기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지난 17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전북은행과 함께하는 '2026 희망 나눔 신년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도민 및 고객과 함께 '말처럼 힘차고 역동적인 기운으로 변화하는 시대를 주도하며, 목표한 바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는 희망찬 새해 메시지를 나누고자 마련됐다.

이날 모스틀리 필하모닉 45인조 오케스트라의 웅장하고 생생한 연주와 더불어 '내일은 미스트롯' 초대 진 송가인, 세계적 보컬리스트 소향, 미국 원더릭 보이스 콩쿠르 우승자인 테너 존 노, 소프라노 강혜정 등 국내 최정상의 뮤지션이 무대에 올라 약 2시간 동안 수준 높은 공연을 펼쳐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춘원 전북은행장은 "변함없는 신뢰와 사랑으로 성원해 주시는 도민들과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음악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전개는 물론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 개최 등을 통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가장 따뜻한 금융'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ssww9933@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