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관리공단 하수처리장, 노사 합동 '안전 실천' 결의대회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하수처리장이 14일 본부 홍보실에서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노사 합동 안전 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대전시설관리공단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하수처리장이 지난 14일 본부 홍보실에서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노사 합동 안전 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결의문 낭독 △안전 실천 약속 나무 만들기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했다. 전 구성원이 자리에서 일어나 결의문을 낭독하고 안전 실천 나무에 자신의 지문을 찍어 의미를 더했다.

이상태 이사장은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하수처리장 모든 직원이 안전의 주인공이 되어 자율적인 안전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tfcc2024@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