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표 희망교육포럼 대표, 출판기념회·토크콘서트 연다


운사모 회장의 42년 교육 현장 이야기

운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운사모) 회장을 맡고 있는 희망교육포럼 이건표 대표가 10일 오후 2시 서구문화원에서 이건표의 희망교육 출판기념회를 연다. 사진은 책 표지. /이건표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운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운사모)' 회장을 맡고 있는 이건표 희망교육포럼 대표가 42년간 교육 현장 이야기를 생생하게 엮어 만든 '이건표의 희망교육' 출판기념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건표 대표는 오는 10일 오후 2시 서구문화원에서 출판기념회 개최한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대전 지역 내 주요 인사, 교육 가족, 시민을 초청해 1부 식전공연, 2부 출판기념회, 3부 토크콘서트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대전시교육감 출마예정자 다수가 참여해 인사말과 공명선거·정책선거를 위한 출마예정자들의 이야기를 들어 볼 기회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3부 토크콘서트에서는 지역 내 체육인재 육성과 후원을 통해 발굴한 운사모 장학생 중 제자들이 참여해 이 대표와의 인연, 일화, 앞으로의 미래 등을 주제로 이야기하는 훈훈한 순서도 준비돼 있다.

이 대표는 "42년간 교육 현장을 누빈 진솔하고 생생한 이야기를 대전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며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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