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부천=조수현 기자] 경기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제333회 정기연주회 신년음악회 'Top of the World'를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새로운 한 해의 출발점에서 '정상'과 '도약'을 주제로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황제 왈츠',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 드보르작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를 선보인다. 무대에는 상임지휘자 아드리앙 페뤼숑과 부천필, 협연자로는 피아니스트 선율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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