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군북면 보광리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


총 3억 원 투입…올해 6월 준공 목표

금산군청 전경. /금산군

[더팩트ㅣ금산=정예준 기자] 충남 금산군은 군민의 생활안전과 재해 예방을 위해 군북면 보광리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3억 원이 투입되며 올해 3월 착공해 6월 준공할 예정이다. 사업 예산은 지난해 확보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다.

특별교부세는 지방자치단체의 특수한 재정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교부하는 재원이다.

금산군 관계자는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 사업을 통해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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