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대전총국, '2026년 농협생명 전국 1호 가입' 행사 진행

NH농협생명 대전총국이 농협생명 2026년 첫 번째 계약을 기념해 대전 서부농협에서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9시 47분 1호 가입 행사를 가졌다. /농협중앙회 대전본부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NH농협생명 대전총국이 2026년 첫 번째 계약을 기념해 가입 행사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2026년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오전 9시 47분 농협생명 신상품 '트루라이프NH종신보험'으로 서부농협 선사지점에서 농협생명 전국 1호 계약이 이뤄졌다.

이번 행사에서 NH농협생명 대전총국은 임헌성 서부농협 조합장과 함께 축하 행사를 갖고 농협생명의 2026년 주요 추진사항과 지원 계획을 논의했다.

임헌성 서부농협 조합장은 "NH농협생명 신상품 '트루라이프NH종신보험'을 전국 1호로 가입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서부농협 조합원 및 고객님들이 좋은 상품을 가입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보장자산을 많이 늘려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은진 NH농협생명 대전총국장은 "새해 첫날부터 1호 가입을 추진한 임헌성 조합장님 및 이진아 과장에게 감사드린다"며 "농업인의 실익 증대와 농축협의 건전 경영을 돕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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