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탄동농협, 전 조합원 대상 '단체상해보험 장제비플랜' 가입 지원

대전 탄동농협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조합원 복지증진을 위해 지난 2일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단체상해보험 장제비플랜을 가입했다. 사진은 탄동농협 전경. /농협대전본부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 탄동농협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조합원 복지증진을 위해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단체상해보험 장제비플랜을 가입했다고 5일 밝혔다.

단체상해보험 장제비플랜은 조합원이 상해와 질병, 교통사고로 사망했을때 300만 원을 지급하는 농협손해보험상품이다. 2025년 이어 올해도 보험료 전액을 지원해 조합원의 사망으로 유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이병열 탄동농협 조합장은 "조합원의 고령화로 인한 사망과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조합원 복지향상 차원에서 단체상해보험을 가입해 조합원님의 슬픔을 함께하는 농협이 되겠다"며 "앞으로도 탄동농협은 조합원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환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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