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천안=정효기 기자] 충남 천안시의회 이종만 의원(국민의힘, 쌍용1·2·3동)이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탁월한 의정활동과 지역사회 봉사 공로를 인정받아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의정대상은 DMB국회방송과 국회의정저널이 공동 주관한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포상'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우수 지방의원을 선정해 의정성과와 지역사회 기여도를 종합 평가한 뒤 수여하는 상이다.
이 의원은 제9대 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장으로서 복지·문화·체육 분야 전반에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 제도 개선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시민 의견 반영 정책 제안 등 실질적 성과를 창출한 점이 수상 배경으로 꼽혔다.
또한 지역 사회와의 꾸준한 소통과 봉사활동을 통해 형식적 활동을 넘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전국적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이종만 의원은 "지방자치 3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시민 여러분 덕분이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