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정학수 대전지방조달청장은 24일 추석명절을 맞아 청사 인근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인 후생학원을 방문해 아동들에게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대전 서구 정림동에 위치한 후생학원은 지난 1956년 개원해 보호자가 없는 18세 미만의 아동을 보호하고 양육해 왔다.
대전지방조달청은 지난 2019년부터 꾸준히 후생학원을 위문해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오고 있다.
정학수 대전지방조달청장은 "급속한 사회 변화로 지역사회 내 가족 기능이 약화되는 이때에 후생학원이 아동 개개인에게 맞춤형 보호와 양육을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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