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2025년 '찾아가는 청년 취업상담' 참여자 모집

2025년 ‘찾아가는 청년 취업상담’ 참여자 모집 포스터 /대전 서구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 서구 일자리지원센터는 취업을 고민하는 청년들을 위해 오는 3월부터 '찾아가는 청년 취업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찾아가는 청년 취업상담'은 직업상담사가 직접 청년들을 만나 직업적성검사를 통해 적성을 탐색하고 맞춤형 일자리 알선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취업 성공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운영 기간은 2025년 3월부터 10월까지다. 매주 금요일 서구 내 주요 청년 활동공간 3곳에서 진행된다.

첫째 주 금요일에는 청춘정거장(둔산동), 둘째 주 금요일은 청춘스럽(갈마동), 셋째 주 금요일은 청춘포털(도마동)에서 직업상담사와 1대 1로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상담 신청 및 기타 사항은 서구청 일자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서철모 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취업 고민을 덜고 자신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찾게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이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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