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수원=유명식 기자] 경기 수원시는 다음 달 5일까지 '찾아가는 교통컨설팅' 대상지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수원시는 △시민 요청 교통 개선 지역 △교통사고 다발 구역 △사업 부서 신청 교통컨설팅 지역 등에 교통 전문가를 보내 현장을 점검하고 교통 개선안을 찾는다.
기존에는 사업 부서에서 했지만 전문가를 통해 이를 보강한 것이다.
시는 '새빛톡톡' 앱·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아 4월부터 컨설팅에 나선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 행정 서비스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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