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화성=조수현 기자] 경기 화성시는 오는 15일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화성FC의 2025시즌 K리그2 프로 진출을 기념하는 출정식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정명근 화성시장이자 화성FC구단주와 선수단, 팬 500여 명이 출정식에 참여한다.
선수단과 팬들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다.
화성FC는 팬들에게 스페셜 머플러를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경품 이벤트를 한다. 또 기념 포토존, 승리 기원 메시지 존 등의 부스를 운영한다.
화성FC는 이달 23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성남FC와의 개막전을 치르며, 현재 태국에서 동계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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