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국민의힘 대전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2일 실시되는 대전시의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추천신청 접수를 지난 1월 31일부터 6일까지 진행해 총 3명의 후보가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대전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7일 신청자에 대한 서류 심사 및 면접을 실시, 공천심사를 진행한다.
이상민 공관위원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지역 발전과 유권자의 기대에 부응하는 후보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약속했다.
신청한 후보는 강형석 국민의힘 대전시당 대변인·여황현 제8회 지방선거 국민의힘 유성2선거구 후보·유대혁 전 국민의힘 유성구갑당원협의회 기획정책본부장 등 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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