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자원봉사센터, 청년·대학생 푸드트럭협동조합과 봉사

대전시자원봉사센터(김현호 센터장)와 대전 동구자원봉사센터(길태영 센터장)가 7일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중앙동 취약계층 세대를 위한 연탄봉사, 푸드트럭 간식나눔 등‘청년 온(溫)터치’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전시자원봉사센터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자원봉사센터(김현호 센터장)와 대전 동구자원봉사센터(길태영 센터장)가 7일 청년·대학생과 NFK푸드트럭협동조합 등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중앙동 취약계층 세대를 위한 연탄봉사, 푸드트럭 간식나눔 등 ‘청년 온(溫)터치’ 봉사활동을 펼쳤다.

8일 대전시자원봉사센터에 따르면 추위에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 10세대에 연탄 2000장과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NFK푸드트럭협동조합에서 준비한 겨울철 간식을 청년들이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어진 행사에서는 대전시공무원과 공무원노동조합(이용설 노조위원장) 임원 등이 참여해 42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중앙동 찾아가는 나눔냉장고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박희조 동구청장에게 전달하고 연탄봉사에도 함께했다.

대전시자원봉사센터(김현호 센터장)와 대전 동구자원봉사센터(길태영 센터장)가 7일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중앙동 취약계층 세대를 위한 연탄봉사, 푸드트럭 간식나눔 등‘청년 온(溫)터치’ 봉사활동을 펼쳤다. 박희조 동구청장(오른쪽 두 번째)이 연탄 봉사에 함께했다./대전시자원봉사센터

김현호 대전시자원봉사센터장은"추워진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함께 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년 대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연계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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