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관광공사·교보문고 대전점, 도시마케팅·사회공헌 업무협약


대전 관광 활성화·임직원 복지혜택 증진 위한 협력도 약속

대전관광공사와 교보문고 대전점이 19일 지역 내 문화시설 간 도시마케팅, 사회공헌 및 임직원 복지혜택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대전관광공사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관광공사(사장 윤성국)는 19일 교보문고 대전점(지점장 이맹수)과 지역 내 문화시설 간 도시마케팅, 사회공헌 및 임직원 복지혜택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대전 0시 축제'를 앞두고 꿈돌이 패밀리의 도시마케팅 홍보 강화와 대전에서 개최하는 관광·축제 홍보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업무협약 내용은 △교보문고 대전점 내 공간에서 꿈돌이 패밀리 팝업스토어 운영 △팝업스토어 매출액 10%에 대해 지역 도서 및 사은품 기부 △캐릭터 지식재산(IP)을 활용한 공동 도시마케팅 진행 △대전관광공사 임직원에게 서적&문구 10% 할인 등 대전 도시마케팅 강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대전관광공사는 캐릭터 IP 사용 승인과 함께 교보문고에서 기프트 카드 및 굿즈 제작, 포토매틱 인화지 등 캐릭터 IP를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고 추후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교보문고 대전점 DID를 활용해 대전 0시 축제를 비롯한 각종 축제·행사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시설 공간 활용을 통해 대전의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 패밀리를 활용한 도시마케팅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새롭게 태어난 꿈돌이 패밀리 캐릭터와 함께 양 기관이 대전의 관광 진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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