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갑 손범규 예비후보, 여성위원 임명장 수여…총선 필승 다짐


현직 시·구의원 고문 100여 명, 위원장·특보로 임명

국민의힘 손범규(가운데) 예비후보가 현직 시구의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손범규 예비후보

[더팩트ㅣ인천= 김재경 기자] 4.10총선 인천 남동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손범규 예비후보가 12일 선거 사무소에서 100여 명의 여성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손 예비후보 선거캠프에 따르면 이날 오후 이선옥·임춘원 시의원, 김은숙·육은아·정재호 구의원이 고문으로, 약 100여 명의 위원장, 본부장, 여성특보들이 임명장을 받았다.

서명섭 흰돌교회 목사는 축사를 통해 "여성들의 힘을 받아 손범규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고문으로 임명된 이선옥 시의원은 "다정다감하고 주민들과 소통을 잘하는 손범규 후보가 당선되길 기원하다고" 말했다.

임춘원 시의원은 "누구보다 진정성 있고 성실한 손범규 후보를 여성위원회에서 도와주셔야 한다"고 했다.

손범규 예비후보는 "여성이 행복해야 대한민국이 발전한다.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꼭 당선되겠다"며 "당선되더라도 변하지 않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손범규 예비후보는 후보 등록 후 200여 회가 넘는 출퇴근길 거리 인사와 300여 회의 시민모임 인사, 150여 회 경로당 방문 소통, 전통시장 방문 50여 회 등 활발한 선거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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