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올해 상반기 신입직원 50명 신규 채용…21일까지 접수


찾아가는 채용상담회, 1대1 맞춤형 채용상담
장애인 체험형 청년인턴도 30명 별도 모집중

중진공 상반기 신입직원 챙용 포스터/중진공

[더팩트ㅣ진주=이경구 기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올해 상반기 신입직원 50명을 채용한다고 6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행정 35명, 기술 15명으로 일반직이다. 그 중 일부는 제한경쟁으로 사회형평 채용을 위해 보훈대상자 5명, 직무 전문인력 확보를 위한 자격보유자(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4명을 별도 선발한다.

입사지원은 8일부터 21일까지 중진공 채용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세부 전형은 서류 심사, 필기 시험(NCS 직업기초능력평가, 전공 객관식), 면접 전형(1차, 2차)으로 모든 전형을 거쳐 6월쯤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이번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은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직무중심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한다.

중진공은 이달중 구직자를 대상으로 권역별‘찾아가는 채용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총 3개 권역(수도권, 서부권, 동부권)을 방문해 1대1 맞춤형 채용상담 등 채용 정보를 제공한다. 자세한 일정은 중진공 채용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중진공은 청년들에게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체험형 청년인턴(장애인) 30명을 별도 모집 중이며, 체험형 청년인턴(일반)도 상반기 내 채용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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