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올해 자랑스러운 건설인상 8명 선정


건설경영부문 등 4개 부문 수상자 발표

올해 청주시 자랑스러운 건설인상 수상자들. 사진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건설경영 부문 신영건설산업 장용현 대표, 건설공로 부문 누리종합건설 김명구 대표, 건설공로 부문 효성중앙도장 이성희 대표, 건설기술 부문 ANA건축사사무소 정운기 대표, 건설시공 부문 차세대정보통신 이한근 대표, 건설시공 부문 성화텍 안윤기 대표, 건설시공 부문 협동석재 김정민 대표, 건설기술 부문 한화건설 이남훈 부장. / 청주시

[더팩트 | 청주=김은지 기자] 충북 청주시는 올해 청주시 자랑스러운 건설인상을 공모해 건설경영부문 등 4개 부문 수상자 8명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청주시는 지난 2008년부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모범이 되고 지역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자에게 매년 상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 수상자는 건설경영 부문 신영건설산업 장용현 대표, 건설공로 부문 누리종합건설 김명구 대표와 효성중앙도장 이성희 대표, 건설기술 부문 ANA건축사사무소 정운기 대표와 한화건설 이남훈 부장, 건설시공 부문 협동석재 김정민 대표와 성화텍 안윤기 대표, 차세대정보통신 이한근 대표 등이다.

선정된 건설인들은 평소 지역의 건설공사를 성실히 수행하며 지역건설자재 사용과 지역건설근로자 고용에 힘써 왔으며, 민간공사 수행 시 지역업체 참여를 위해 적극 노력한 점을 높게 인정받았다.

시상은 오는 18일 서원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12월 시민표창 시상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15회에 걸쳐 총 92명의 자랑스러운 건설인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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