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열 전 경남도의원, 내년 총선 사천·남해·하동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


"사천·하동·남해 ‘서부경남 발전의 원동력’이자 ‘지역산업 혁신 메카’로 만들것"

박정열 전 경남도의원.

[더팩트ㅣ사천=이경구 기자] 경남도의원을 지낸 박정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상임감사가 "사천·하동·남해를 ‘서부경남 발전의 원동력’이자 ‘지역산업 혁신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며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박정열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내년 4월 치러지는 국회의원선거 출마를 위해 사천시·남해군·하동군 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그는 경남 사천 출신으로 경남대학교 정치외교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약 20여 년간 건설·개발업체를 경영하다가 2014년부터 경남도의회 제10대, 제11대 도의원으로 활동한 ‘지역산업·공공정책 전문가’다.

경남도의원으로 의정활동 당시 경남 사천 항공MRO 범도민 총괄 협의체 위원, 사천국제공항 범시민 추진위원장, 남강댐 취수증대 사업 대응 특별위원장과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경제환경위 부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국민의힘 사천시장 경선에서 5명의 후보 중 2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현 윤석열 대통령이 임명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상임감사로 재임 중이다.

hcmedia@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