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시장 수산물 구매시 최대 2만원 돌려받는다


광주 서구, 3~5일 국내산 수산물 구매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광주 양동전통시장에서 3일부터 5일까지 국내산 수산물 구입하면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더팩트 DB

[더팩트 l 광주=나윤상 기자] 양동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입하면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광주 서구는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양동시장과 양동건어물시장 등 2개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에서 전국 16개 지자체 신청을 받아 28개 시장을 선정했는데 서구는 양동시장과 양동건어물시장이 선정돼 1억 3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행사기간 중 소비자들은 양동시장과 양동건어물시장에서 구입한 구매 영수증과 신분증을 가지고 환급 부스를 방문하면 구매 금액의 최대 30%(1인 최대 2만원)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서구는 행사기간 중 많은 인파로 인한 혼란을 대비해 현장 상황실을 운영하며 접수되는 민원 사항 관리 및 행사장 안전관리 지도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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