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아파트 21층서 20대 여성 추락사

김천경찰서 전경. /김천=김채은 기자

[더팩트ㅣ김천=김채은 기자] 경북 김천의 한 아파트에서 20대 여성이 추락해 숨졌다.

23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0분쯤 김천시 신음동 한 아파트 21층에서 A(22·여)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앱,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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