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15일 모바일 웹(Web)에 토스인증서 도입


본인인증절차 간소화, 인증서비스 선택폭 넓혀 고객 편의 제공

BNK경남은행이 모바일 웹에 본인확인수단으로 ‘토스인증서’를 도입한다./경남은행

[더팩트ㅣ경남=이경구 기자]BNK경남은행은 오는 15일 모바일 웹에 본인 확인수단으로 ‘토스인증서’를 도입한다고 14일 밝혔다.

토스인증서 도입은 본인인증절차 간소화와 인증서비스 선택폭을 넓혀 고객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토스앱을 통해 토스인증서를 발급 받은 고객은 BNK경남은행 모바일 웹에서 바로 토스앱을 띄워 본인인증을 할 수 있다.

토스인증서는 본인확인기관과 전자서명인증사업자 라이선스를 모두 보유 중인 사설인증서로 공인인증서와 동일한 효력을 보유하고 있다.

BNK경남은행 모바일 웹에서는 상품가입, 계좌조회, 환전신청 등 입출금계좌 개설을 제외한 본인확인이 필요한 메뉴에서 토스인증서를 본인인증수단으로 선택해 사용이 가능하다.

BNK경남은행은 기존 인증방법 외에도 보안성이 뛰어난 새롭고 다양한 인증서를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다. 하반기 공공전자지갑서비스 도입 시 토스인증서의 본인인증과 전자서명 이용이 가능한 거래 분야를 모바일뱅킹 앱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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