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25일 오후 10시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의 한 폐기물처리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공장 2개동(984.83㎡)이 전소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1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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