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괴산=이주현 기자] 송인헌 충북 괴산군수는 지난 17일 괴산읍과 감물면, 불정면 등 냉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 농민들을 위로했다.
18일 괴산군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상 저온으로 전날까지 사과 층 10개 품목에 301농가, 72.2ha에 이르는 냉해가 발생했다.
송 군수는 "갑작스러운 이상저온으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분들게 위로를 전한다"며 "매년 이상기온으로 농가 피해가 심해지고 있는 만큼,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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