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전통나래관에서 지역 전통술과 떡 만들기 체험수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전무형문화재에 등록된 전통술인 송순주와 조선 왕실의 떡의 한 종류인 연안이씨가각색편을 기능보유자로부터 배워 보는 '맛-잇다' 체험 프로그램이다.
일반인을 포함한 다문화·외국인 등 지역 전통음식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수강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확인 후 온라인 신청을 통해 가능하며, 인터넷 신청이 불가한 경우 유선을 통해 대리 접수도 가능하다.
4월 4일에서 4월 18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재단 관계자는 "대전지역 음식 종목 문화재 술·떡 제조를 경험하며 전통문화를 일상에서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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