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제진흥원, 2023년 가업승계 소상공인 모집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충남형 장수기업 육성 목표

충청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이 2023년 가업승계(충남노포)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 충남경제진흥원

[더팩트 | 천안=김경동 기자] 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이 2023년 가업승계(충남노포)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가업승계(충남노포) 지원사업은 2대 이상에 걸쳐 한우물 경영을 통해 한 분야에서 지속가능 경영을 하는 우수 소상공인을 발굴, 성장을 지원하고 성공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시행된다.

지난해까지 충남지역의 가업승계 업체는 83업체가 선정됐으며, 올해부터는 충남형 장수기업을 상징하는‘충남노포’라는 인증명칭을 사용하게 된다.

올해는 5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으로 지원 대상은 동일한 업종(업태) 10년 이상이며, 최종승계자의 업력이 1년 이상 된 사업체로 경영능력 및 의지, 전문성과 지속경영가능성, 경영성과 등을 종합 평가한다.

thefactcc@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