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대전=라안일 기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1일부터 학원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교육청, 경찰서, 구청, 교통안전공단 등 4개 기관이 합동으로 조사반을 꾸려 학원 통학버스를 실사하는 방법으로 이뤄진다.
점검 항목은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종합보험 가입 △안전교육 이수 △구조장치 설치·결함 여부 △개정 도로교통법 숙지 여부 등이다.
서부교육지원청은 21일부터, 동부교육지원청은 27일부터 각 2주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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