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경력단절 여성 취업 장려금 지급


채용 기업 최대 320만 원, 취업 의지 여성 최대 60만 원

부여군가족행복센터 전경. /부여군

[더팩트 | 부여=최웅 기자] 충남 부여군은 경력단절 여성이 취업 후 직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취업 유지 시 장려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14일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결혼과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및 결혼이주여성의 취업과 유지를 목적으로 채용 수요가 있는 기업체와 연계해 장려금을 지원한다.

상시근로자 5인 이상 기업 채용 시 3개월간 매월 80만 원의 채용지원금을 지급하고 6개월 이상 유지하는 경우 80만 원을 추가 지급하는 등 총 320만 원을 지원한다.

취업 참여 여성은 취약계층 여성을 우선하며 9개월 이상 근무 시 근속장려금 60만 원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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