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영 청주상의회장,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기원 챌린지 동참

이두영 청주상공회의소 회장은 13일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기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청주상공회의소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이두영 청주상공회의소 회장은 13일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기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10일 박식순 KS그룹 회장의 지명을 받은 이 회장은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를 통해 아름다운 국악을 중심으로 세계인들이 화합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다음 참여자로 충북경영자총협회 윤태한 회장, 충주상공회의소 강성덕 회장, 충북경제포럼 차태환 회장을 지명했다.

충북 영동군은 우리나라 3대 악성인 난계 박연의 탄생지인 영동군에 국악을 주제로 한 최초의 국악 엑스포를 유치하기 위해 역량을 모으고 있다.

난계 박연은 조선 초기 문신으로 조선 궁중 음악을 개혁함으로써 한국 고유 음악의 기틀을 마련한 천재적인 음악가이자 음악이론가다.

영동군은 53회째 영동난계국악축제를 개최하며 국악의 고장으로 정평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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