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금산=이병렬 기자] 박범인 금산군수는 1일 "공직자는 직위를 떠나 적극적인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군수는 이날 열린 월례회의에서 "한 사람의 공직자가 지역을 바꾼 사례가 있다"며 "자신의 아이디어를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관내 아토피 마을, 고품격 주택단지, 산업단지 등 사업의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라고"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절박함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며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를 실현하고 금산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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