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농특산물·와인터널, 6년 연속 로하스 인증

용두정에서 내려다 본 영동군청. /영동=이주현 기자.

[더팩트 | 영동=이주현 기자] 충북 영동군의 농특산물과 영동와인터널이 6년 연속 로하스(LOHAS) 인증을 획득했다.

27일 영동군에 따르면 포도와 곶감, 블루베리, 아로니아, 도라지는 농특산물 부문에서, 영동와인터널은 공공서비스 부문에서 각각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기간은 2023년 12월까지 1년간이다.

로하스 인증은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하는 기준 중의 하나다.

영동군은 로하스 인증 획득을 시작으로 해당 품목 농가를 대상으로 로하스 인증 사용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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