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금산=이병렬 기자] 충남 금산군은 민선8기 들어 세계화를 위한 5대 전략 및 주요 공약 84개 사업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5대 전략은 △찾아오는 매력도시 △중흥하는 경제도시 △건강횔링 행복도시 △세계속의 인삼수도 △신뢰받는 희망 군정 등이다.
‘찾아오는 매력도시’를 위해 정주여건 조성 및 체류인구 확보, 관광 인프라 기반 확충 등 23개 공약을 추진한다.
‘중흥하는 경제도시’를 위해서는 도시근교형 산업·물류단지 유치 및 신산업 육성, 활기찬 금산 건설 등 21개 사업을 진행한다.
‘건강횔링 행복도시’로는 보건복지 정책 강화 및 문화예술체육 인프라 확충,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혁신과 평생교육 활성화 등 23개 사업을 확정했다.
‘세계속의 임삼수도’는 세계화 및 인삼약초산업 중흥, 특화 인삼자원 다변화 등의 9개 사업과 ‘신뢰받는 희망 군정’을 위한 스마트 행정 정착 및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직 등의 9개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분기별 공약사업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군청 홈페이지에 공약지도, 공약 이행 보고서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박범인 군수는 "인화를 바탕으로 서로 화합하고 존중하는 탄탄한 조직력으로 공약을 차질없이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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