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진천=이주현 기자] 충북 진천군은 도내 최초로 올해부터 유치원 졸업앨범비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업비 2400만원을 확보한 진천군은 지역 내 모든 유치원을 졸업하는 거주 아동 300여 명에게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급 기준은 신청일 기준 진천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진천군 소재 유치원을 졸업하는 아동이다.
지원금액은 1인당 8만원 내에서 실제 납입한 실비에 한해 지급한다. 생애 최초 1회만 지원하며 어린이집 졸업앨범비와 중복 지급은 불가하다.
신청은 내달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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