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올해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사업 추진

괴산군청. /더팩트DB.

[더팩트 | 괴산=이주현 기자] 충북 괴산군은 귀농‧귀촌인의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괴산군은 올해 △귀농‧귀촌 단지 기반 조성 사업 △괴산 서울농장 운영 △귀농‧귀촌인 주택 수리비 지원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 △청년 귀농인 이주 정착 자금지원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화합 활동 지원 △귀농인의 집 조성 △농촌에서 살아보기 △아름다운 귀농‧귀촌 마을 만들기 △귀농‧귀촌인 고용 관내 기업체 임금 지원사업 등을 추진한다.

귀농 농업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괴산군 내 귀농인과 재촌 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농업 창업 마련을 위한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촌 외의 지역에서 1년 이상 지속 거주하고, 괴산군으로 전입한 지 5년이 지나지 않은 만 65세 이하 세대주를 대상으로 한다.

비용을 1.5%대 저금리로 최대 3억원까지 빌려준다. 주택 구입 및 신축은 7500만원까지 융자 지원한다.

귀농‧귀촌인에게 일자리종합센터와 연계해 구직 활동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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