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논산=최웅 기자] 육군훈련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19일 논산시 연무읍 황화리, 죽평리 등 6개 마을회관에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문 행사에는 이용환 소장, 교육지원과장 등 6명이 참석해 건빵 24박스, 음료수 24박스를 마을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 소장은 "부대 인근에 거주하는 어르신들과 소외계층을 지속적으로 찾아 정을 나눌 계획"이라며 "지역주민의 일을 우리 훈련소의 일처럼 여겨 상생과 신뢰 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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