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보은=이주현 기자] 충북 보은군은 내년까지 전기차 충전시설 36기를 확충한다.
이를 위해 보은군은 17일 전문업체인 대영채비와 충전시설 설치 등 내용이 담긴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대영채비는 내년 말까지 군내 공공시설에 충전시설을 설치‧관리하게 된다.
충전 요금은 공공기관용 급속충전기 공급 단가 이하의 금액을 적용키로 했다.
공공시설에 전기차 충전시설이 확충되면 전기차를 이용하는 군민들의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보인다.
thefactcc@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