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윤용민 기자] 경기 포천시 구리포천고속도로에서 차량 수십대가 연쇄 추돌해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15일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11분께 포천시 소흘읍 이동교리 포천 방향 구리포천고속도로에서 차량 30대 이상이 추돌했다.
이로 인해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고 24명이 부상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을 수습하며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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