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도 보고 설날 선물도 사고" 영동곶감축제 인파로 북적 [TF사진관]


34개 곶감 농가, 20개 특산물 농가 참여

[더팩트 | 영동=이주현 기자] 2023년 충북 영동곶감축제 개최 이틀째인 7일 오후 영동군의 새해 첫 축제를 알리는 축제인만큼 곳곳에서 생기가 느껴졌다.

영동축제관광재단·영동곶감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맛있는 새해선물, 행복多감'이란 주제 아래 34개 곶감농가와 20개 특산물 농가가 참여해 품질 좋은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축제는 오는 8일까지다. 8일에는 어린이 뮤지컬 '코코몽', 곶감농가노래자랑, 품바쇼가 이어진다.

곶감 전시 판매장. 관람객들이 전시된 곶감들을 보고 있다. 한 관람객이 한 농가에서만 50만 원 어치의 곶감을 사가기도 했다. /영동=이주현 기자.

곶감 전시 판매장 한켠에 마련된 영동 곶감. /영동=이주현 기자.

한 관람객이 전시된 곶감을 살펴보고 있다. /영동=이주현 기자.

곶감 전시 판매장. 관람객들이 전시된 곶감들을 보고 있다. /영동=이주현 기자.

곶감 전시 판매장 한켠에 마련된 영동 곶감. /영동=이주현 기자.

한 곶감 농가 관계자가 관람객들에게 곶감 상품을 설명하고 있다. /영동=이주현 기자.

곶감 전시 판매장. 관람객들이 전시된 곶감들을 보고 있다. /영동=이주현 기자.

곶감 전시 판매장 한켠에 마련된 영동 곶감. /영동=이주현 기자.

한 곶감 농가 관계자가 시식용 곶감을 손질하고 있다. /영동=이주현 기자.

곶감 전시 판매장 인근에 설치된 소원터널. 터널 천정에 곶감이 달려 있다. /영동=이주현 기자.

곶감 전시 판매장 인근에 마련된 야외 프로그램장. 관람객들이 군밤을 구우며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 /영동=이주현 기자.

곶감 전시 판매장 인근에 마련된 야외 프로그램장. 관람객들이 군밤을 구우며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 /영동=이주현 기자.

아이들을 위한 썰매장은 인기 절정이었다. 그만큼 대기줄이 길었는데, 부모들의 얼굴은 어두웠지만 아이들의 눈은 빛이 났다. /영동=이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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