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창업센터 입주기업, 우수기술대회서 최우수상 등 수상

‘2022년 창업보육경쟁력강화사업 우수기술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정철호 목원대 창업진흥센터장(왼쪽)이 최우준 씨앤티 대표에게 최우수상을 건네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원대 제공

[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목원대학교는 ‘2022년 창업보육경쟁력강화사업 우수기술 경진대회’에서 목원대 창업진흥센터 입주기업 2개사가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창업보육경쟁력강화사업 우수기술 경진대회는 대전지역 14개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있는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우수한 기술을 발굴한 기업에게 매년 시상을 하고 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목원대 창업진흥센터 입주기업 씨앤티(대표 최우준)는 ‘단열, 내화기능이 강화된 건축용·산업용 친환경 고효율 액상단열재’ 기술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후카(대표 박신호)는 ‘반려견 선호 향기 조성물’로 우수상을 받았다.

목원대 창업진흥센터 한승아 매니저는 창업 활성화 유공으로 대전시장 표창을 받았다.

정철호 목원대 창업진흥센터장은 "목원대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집중해 입주기업에 대한 지원 강화는 물론 지역을 대표하는 창업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ndrei7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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