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민선 8기 첫 조직개편안 확정


2국·1실·12과·1사업소→3국·1담당관·15과로 개편
미래전략국 신설… 부서 명칭도 변경

옥천군청. /더팩트DB.

[더팩트 | 옥천=이주현 기자] ‘행복드림 옥천’ 실현을 위한 충북 옥천군의 민선 8기 첫 조직개편안이 20일 확정됐다.

옥천군의회는 이날 정례회 4차 본회의에서 옥천군이 제출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을 원안 의결했다.

조례에 따라 조직 체계는 2국·1실·12과·1사업소에서 3국·1담당관·15과로 개편된다.

세부적으로 보면 미래전략국이 새로 생긴다. 그 아래 성장정책과(신설)와 행복교육과, 경제과, 문화관광과가 배치된다.

기존 재무과는 세정과와 회계과로 분리된다.

부서 이름도 바뀐다.

경제개발국은 균형건설국, 기획감사실은 기획예산담당관, 자치행정과는 행정과, 허가처리과는 허가과, 산림녹지과는 산림과, 친환경농축산과는 농업정책과, 체육시설사업소는 체육사업소, 평생학습원은 행복교육과로 각각 변경된다.

균형건설국에는 안전건설과, 허가과, 환경과, 산림과, 도시교통과를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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