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한국병원, 영운동사회보장협의체 등에 450만 원 지원

충북 청주한국병원이 올해도 지역 취약계층 돕기에 나서는 등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청주한국병원 제공.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충북 청주한국병원이 올해도 지역 취약계층 돕기에 나서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청주한국병원은 20일 청주시 상당구 영운동주민센터에서 영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연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또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망의 집과 행복의 집, 섬김의 집 등 장애인시설 및 노인요양시설 6곳에 450만원을 지원했다.

청주한국병원의 사회 공헌은 올해 물품과 금액을 포함하면 6000만원이 넘는다.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4000만원상당의 실버카 100대와 지팡이 350여 개를 지원한 바 있다.

또 올해 영운동에 거주하는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무료 급식에도 700여만 원을 들였다.

소망의 집과 행복의 집, 섬김의 집의 경우 매년 각각 50만원씩 8년째 금전적 지원을 하고 있다.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장학금도 지급 중이다.

송재승 청주한국병원장은 "중증질환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병원으로서 사회공헌과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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