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I 대전=라안일 기자] 대전 서구는 홈페이지를 개편, 사용자 중심의 정보 제공과 편의기능을 높였다고 1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2014년 기존 홈페이지 구축 후 8년 만에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는 최신 웹디자인 및 기술을 반영해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모든 기기에서 최적화된 형태로 제공하는 ‘반응형 웹’을 구현했다.
주용 내용은 △최신 웹디자인 트렌드 및 기술을 반영한 디자인 개선 △반응형 웹 서비스 적용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검색데이터 워드 클라우드 구현 △사진, 영상 등 디지털자료를 기록한 미디어아카이브 시스템 구축 △교육, 행사, 공연, 시설대관 등 예약이 가능한 통합예약시스템 구축 △서버 등 노후 기반 시설 교체 등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새롭게 개편된 홈페이지가 주민에게 더욱 편리하게 이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고, 편리하게 소통할 수 있는 홈페이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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