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20일 오후 11시 8분쯤 충북 음성군의 한 골프공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3개동 2308㎡가 타는 등 소방서 추산 15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진화 작업에는 소방인력 104명과 장비 39대가 동원됐다. 이 과정에서 소방관 2명이 발목 등을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1시간 30여 분만에 잡혔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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