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창고건물 공사 현장서 불… 인명피해 없어

화재 현장 모습. /충북소방본부.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16일 오전 7시 57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의 한 창고건물 공사 현장에서 용접 중 불티가 튀어 불이 났다.

충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샌드위치패널조 지붕 내부에서 불이 난 것을 확인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현장에선 초기에 자체 진화를 시도했지만 실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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