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석 청주시장, 공공비축 미곡 수매 현장 방문


농업인 애로사항 청취 및 수매 관계자 격려

이범석 청주시장은 11일 공공비축미 수매현장인 강내면 남선상사를 찾아 공공비축미 매입상황과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청주시.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이범석 청주시장은 11일 공공비축미 수매 현장인 강내면 남선상사를 찾아 공공비축미 매입 상황과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올해 잦은 호우와 태풍으로 수확량은 10.1% 감소했지만 소비량도 줄어 전년보다 쌀값이 10% 전후 하락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이뤄졌다.

시는 지난 7일부터 내달 2일까지 20개 읍면동 73개소에서 2022년산 공공비축 미곡을 수매한다.

매입 물량은 1만1289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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