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10일 오전 7시 20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에서 60대 A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이발소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이발소 안에 있던 B(64·여)씨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인근 사거리에서 승합차와 충돌사고를 낸 뒤 사고 충격으로 이발소로 돌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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