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충북 청주시는 화물운송업체 사업용 차량의 사고 예방과 운송 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9일 화물자동차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지역 내 화물운수업체 중 화물자동차 20~29대를 보유한 업체 154곳이다. 청주시와 한국교통공단이 합동으로 운수종사자 관리 실태, 휴게 시간 및 안전기준 준수 여부, 자격미달자 운행 여부 등이다.
시는 위반 사항을 적발하면 사업 정지나 과징금,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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